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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94.
가족의 터에서 시작해 2대가 이어온 농장.
오늘도 누군가의 가족을 생각하며
한 포를 준비합니다.

안녕하세요. 덕유농장 김금필 대표입니다. 1994년부터 흑염소와 꽃사슴을 돌보며 농장을 일구어오고 있습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김금필 대표 인사말 보기 →
안녕하세요. 덕유농장 세번째 농장주 최덕 대표입니다. 덕유농장은 가족의 오랜 역사가 담긴 곳입니다. 내 가족을 위하는 마음과 책임으로 전통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최덕 대표 인사말 보기 →1994년 흑염소 농장으로 시작해, 직접 키우고 만드는 농장으로 한 걸음씩 나아왔습니다.
온라인으로 고객을 만나고, 가공 허가와 HACCP 인증을 갖추고, 2대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지기까지. 덕유농장의 32년은 해마다 쌓아온 시간입니다.
흑염소진액은 겉만 보고 원료와 만드는 과정을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덕유농장은 좋다는 말부터 앞세우기보다, 어떤 원료를 사용했는지, 누가 만들고 책임지는지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가족에게 권할 수 있고, 누가 키우고 누가 만들었는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진액. 덕유농장은 그런 한 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덕유농장이 자리한 곳에는
늘 나무와 돌, 풀과 꽃이 함께했습니다.
오랜 시간 그 곁에서 농장을 일구며,
이 농장을 가장 잘 설명하는 말을 자연에서 찾았습니다.
나무와 돌, 풀과 꽃이 시간을 들여 자라듯,
건강도 천천히 쌓인다는 뜻입니다.
사람마다 진액을 고르는 기준이 다릅니다.
누군가는 원료와 맞춤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누군가는 품질과 구성의 균형을 찾고, 누군가는 부담 없이 시작할 제품을 원합니다.
그래서 덕유농장은 하나를 모두에게 권하기보다 세 가지 기준으로 나누어 만들었습니다.
덕유농장의 흑염소와 꽃사슴, 그리고 농장이 걸어온 시간은 여러 방송과 자료로 남아 있습니다.
방송 화면과 과거 홈페이지, 오래된 제품과 공식 허가자료는 최근에 만든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덕유농장의 실제 기록입니다.
방송으로 소개된 덕유농장
그때의 덕유농장
본 페이지는 덕유농장의 운영·사육·제조 과정을 안내하는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