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지극 정성을 다합니다."

오랜 도회지의 삶을 정리하고 귀농하여 덕유농장을 세운지 32년이 넘었습니다. 그 동안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좌충우돌의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많은 고객들의 끊임없는 칭찬과 입소문으로 지금의 믿을 수 있는 덕유농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늘 믿고 성원해 주시는 고객을 위해 자만하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며, 무엇보다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통하여 가격의 거품을 완전히 걷어내어 품질에만 집중하는 최상의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덕유농장의 상품은 "절대 품질보장"을 약속드리며, 항상 내 가족을 위한 마음으로 신뢰와 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유농장 농장주 사진
32년의 시간을 이어갑니다

"어머니가 일군 자리, 아들이 잇습니다."

안녕하세요. 덕유농장 아들 최덕입니다.

서울에서 15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다가, 부모님이 32년간 지켜온 농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어머니 곁에서 하나씩 배워가며, 직접 흑염소를 키우고 진액을 달이고 있습니다. 오래 지켜온 일을 손끝으로 익히다 보니, 부모님이 왜 원료 하나, 과정 하나를 허투루 넘기지 않으셨는지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지켜온 방식 그대로, 더 투명하게 보여드리고 더 꼼꼼하게 확인하겠습니다.

나무가 자라 숲이 되고, 돌이 버텨 길이 되듯, 덕유농장을 찾는 분들의 건강도 그렇게 쌓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덕유농장 3대 농장주 최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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